졸업생 인터뷰
중어중문학과 16학번 김준휘 취업성공수기
- 등록일
- 2024-12-23
- 작성자
- 중어중문학과
- 조회수
- 380
1. 대학 생활에 대하여
전공과 전혀 다른 마케팅이란 제 꿈을 찾게 된 계기를 먼저 얘기하고 싶은데요. 전 3년의 휴학 기간 중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하나씩 경험을 쌓았습니다. 한 예로, 동물을 좋아하여‘3명의 작은 커뮤니티’로 시작한 것이 ‘홍보글 온라인 조회수 14,748명, 운영 당시 실질적 활동 90여 명’까지 도달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몇몇 콘텐츠도 제작하였고 프로그램 및 클래스 운영도 해보면서 감사하게도 플리마켓 오픈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경험이 최종적으로 제게 마케팅에 대한 꿈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시작했던 일이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마음으로 시작했기에 열정이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획, 영업, 인사, 교육 등 여러 직무를 얕게 경험해 보면서 제가 원하는 것을 회사에 접목하여 어떤 직무에 가는 게 좋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지요. 마케팅이란 직무에 열정이 생긴 후에 실제 회사 실무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건 직무부트캠프를 수료한 것이었습니다. 실제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떻게 업무를 지시하는지 등 현직 멘토를 통해 직접 업무를 수행해 보며 감이 잡혔습니다. 이 직무를 가고 싶다는 확신과 용기가 생겼던 좋은 경험이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2. 졸업 후, 대학 생활에서 후회되는 점 또는 아쉬웠던 점
전 1학년 때 동아리 생활하며 즐겁게 캠퍼스 라이프를 즐겼고 학업은 적당히만 해도 잘 나왔기에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2학년 땐 동아리 생활을 청산하고 학업에 집중하려 했으나, 저와 맞지 않고 전공을 살려 직장을 취업하는 길이 제 길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긴 휴학을 시작했지요. 그러나 후회는 없습니다. 덕분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고, 잘 준비하여 지금도 하고 있기 때문이죠. 굳이 하나를 꼽자면 1~4학년까지 4년동안 골고루 분산시켜 다양한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취업을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길게 봐서 인생을 위해서 말입니다. 전 대학교 4학년 시기 저와 맞지 않는 전공이었더라도 학업의 기본에 열중하였고,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각종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었어요. 고군분투했던 시기지만 인생에서 가장 뿌듯하고 즐거웠던 시기로 손에 꼽거든요. 제 스스로가 멋지고 다채롭게 보낸 시간이 지금까지도 제게 큰 기쁨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어볼 수 있는 경험과는 결이 다른, 대학생 때만 마음껏 누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에요. 경험이 다 재산이 되기도 하고요. ^^ 추가) 전공 공부 열심히 해서 남길 수 있는 건 남기면 좋겠습니다. 쓸데없는 경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학교생활에 기본적으로 충실하되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경험을 다양하게 해보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어떤 결인지 한 꼭지라도 찾길 바랍니다.
3. 주요 취업 정보를 얻은 경로
대학일자리플러스 취업지원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사이트 (알리오 등)
4. 전형별 준비 방법
서류전형 : 신입이 아닌 경력자에게만 해당하는 ‘경력직 제출용 직무수행계획’을 그간 배운 것을 활용하여 상세하게 써서 A4 한 장 꽉 채워 제출했습니다.
면접전형 : 기본질문답변, 예상질문답변, 장점어필답변, 마지막 한마디 목차별로 정리하여 달달 숙지했습니다. 면접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단체활동에 적합한 사람인지 등 안심시키고 나를 표현하는 자리입니다. 신입이기에 경력보다는 이곳에 입사한 후 나에게 어떤 비전이 있는지와 꿈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5. 최종 합격했던 기업의 면접 후기
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회사에 들어갔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툴은 무엇인지, 제가 준비했던 직무수행 계획에 대해 인상 깊게 보시면서 관련 추가 질문하셨습니다. 활용할 수 있는 툴은 제가 수료하고 이수했던 교육 및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연결 지을 수 있고 적용시킬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신입의 패기로 밀어붙였죠. 하물며 붙은 후에 실무를 해보니 적용할 수 없는 수준의 배움이었다 한들 어쩌겠어요. 전 신입이니까요. 일단 합격한 후에 집에서 공부하든 강의를 듣든 붙은 후에 얼마든지 대처할 수 있어요. 쫄지 마세요.) 자소서와 면접의 핵심은 어떻게든 제가 경험한 모든 경험 중 한 톨이라도 직무와 연결 짓는 스토리입니다.
6. 근무 기관 및 직무 소개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고 따두면 면접 시 어필할 내용이 몇 줄 더 생깁니다. 저는 핑계라면 핑계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다 가져갈 수 없는 상황이라 넓고 얕게 여러 조건을 평균 및 평균 이상으로 끌어올려야 했습니다만, 아직 시간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은 직무 관련 자격증을 따놓으시면 준비성 측면에서 좋은 이미지를 주실 수 있습니다. 회사 실무자 또한 면접에 들어오기 때문에 실무에 투입됐을 때 1부터 10까지 가르쳐야 하는 대상이 아닌, 설명하면 알아듣는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경력 있는 신입을 원한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 만약 자격증을 딸 시간이 부족하다 하시는 분들은 관련 교육이나 강의라도 수강한 내용을 자소서에 잘 녹여보시길 바랍니다.
7. 근무 직종/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
공공기관의 일하는 체계를 배우고 싶었고 동시에 마케팅 직무에서 꿈을 펼치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갖추고 있는 곳이 마침 채용공고를 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행정 직무에 지원하여 행정 체계를 겪어보고, 실질적으로 플랫폼 운영 및 활성화 사업을 맡아 홍보마케팅의 꿈도 펼칠 수 있었습니다.
8. 해당 직종, 회사의 업무 환경 등 본인이 생각하는 직장생활의 현실
어떤 유형의 사람과 일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하지만 직접 들어가기 전까진 어떤 사람이 내 상사가 될 것이고, 내 동료 직원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모를 수밖에 없죠. 그렇기에 회사를 선택하기 이전에, 사전경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원하는 기업에 인턴이나 일 배움을 활용해서 말이죠. 또한 회사마다 직종마다 분위기는 달라서 정확히 어떨 것이다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본인이 직장, 일에 대해 생각하는 가치관과 인생의 우선순위에 따라 회사를 선택하면 좋겠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추가) 모두가 아시겠지만, 디자인 제작자는 위아래로 닦달받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어떤 회사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조금은 여유로운 환경이 될 수도 스트레스받아 퇴사하고 싶은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사기업과 기관의 차이는 확실히 있습니다.)
9. 사회초년생으로서 회사생활에 대한 내용 및 초기 적응 팁
1) 회사에서 하는 사회생활이 찐 사회생활이다. 대학교도 작은 사회라고 하지만 자유도가 높았던 반면, 회사는 최소한의 ‘대인관계’를 해야 하는 곳이다.
2) 한 명만 죽도록 패자.(= 내 말을 들어줄 것 같은 한 분만 집중적으로 공략하자. 질문 살인마가 되어도 좋다.) 신입으로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즉 너의 존재만으로도 회사는 우선 좋게 볼 것이다.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신입을 뽑는 이유다. 새로운 에너지와 활기를 더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니 초반에 좋은 이미지일 때 많이 시도해 보고 물어보고 깨져봐라. 혼나는 거 누구나 싫지만 딱 그때만 눈 한번 감고 얼굴에 철판 깔고 시도해라. 모르니까 물어볼 수 있는 최고의 권리를 가진 시기이다.
10. 취업지원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용 사례
진로상담 및 취업상담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어디에 취업해야 할지, 무슨 일하며 돈 벌고 살아야 할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의문이 드는 순간이 왔었습니다. 그때 처음 찾아가 접하게 되었고, 그 이후에도 진로에 대한 생각이 많을 때 찾았습니다. 바로 취직하지 않고 공기업 준비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할지, 아니면 바로 취업한 후 경력을 쌓으면서 준비할지 고민에 대한 결정도 내릴 수 있게 많은 정보와 실제 경험한 멘토분의 현실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정말 큰 도움과 위안이 되었습니다.
11. 마지막으로 취업과 관련하여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인생은 길다. 긴 인생 동안 평생 경제적 활동하며 살아야 한다. 조급해 하지 말자.
전공과 전혀 다른 마케팅이란 제 꿈을 찾게 된 계기를 먼저 얘기하고 싶은데요. 전 3년의 휴학 기간 중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하나씩 경험을 쌓았습니다. 한 예로, 동물을 좋아하여‘3명의 작은 커뮤니티’로 시작한 것이 ‘홍보글 온라인 조회수 14,748명, 운영 당시 실질적 활동 90여 명’까지 도달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몇몇 콘텐츠도 제작하였고 프로그램 및 클래스 운영도 해보면서 감사하게도 플리마켓 오픈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경험이 최종적으로 제게 마케팅에 대한 꿈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시작했던 일이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마음으로 시작했기에 열정이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획, 영업, 인사, 교육 등 여러 직무를 얕게 경험해 보면서 제가 원하는 것을 회사에 접목하여 어떤 직무에 가는 게 좋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지요. 마케팅이란 직무에 열정이 생긴 후에 실제 회사 실무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건 직무부트캠프를 수료한 것이었습니다. 실제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떻게 업무를 지시하는지 등 현직 멘토를 통해 직접 업무를 수행해 보며 감이 잡혔습니다. 이 직무를 가고 싶다는 확신과 용기가 생겼던 좋은 경험이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2. 졸업 후, 대학 생활에서 후회되는 점 또는 아쉬웠던 점
전 1학년 때 동아리 생활하며 즐겁게 캠퍼스 라이프를 즐겼고 학업은 적당히만 해도 잘 나왔기에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2학년 땐 동아리 생활을 청산하고 학업에 집중하려 했으나, 저와 맞지 않고 전공을 살려 직장을 취업하는 길이 제 길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긴 휴학을 시작했지요. 그러나 후회는 없습니다. 덕분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고, 잘 준비하여 지금도 하고 있기 때문이죠. 굳이 하나를 꼽자면 1~4학년까지 4년동안 골고루 분산시켜 다양한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취업을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길게 봐서 인생을 위해서 말입니다. 전 대학교 4학년 시기 저와 맞지 않는 전공이었더라도 학업의 기본에 열중하였고,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각종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었어요. 고군분투했던 시기지만 인생에서 가장 뿌듯하고 즐거웠던 시기로 손에 꼽거든요. 제 스스로가 멋지고 다채롭게 보낸 시간이 지금까지도 제게 큰 기쁨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어볼 수 있는 경험과는 결이 다른, 대학생 때만 마음껏 누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에요. 경험이 다 재산이 되기도 하고요. ^^ 추가) 전공 공부 열심히 해서 남길 수 있는 건 남기면 좋겠습니다. 쓸데없는 경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학교생활에 기본적으로 충실하되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경험을 다양하게 해보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어떤 결인지 한 꼭지라도 찾길 바랍니다.
3. 주요 취업 정보를 얻은 경로
대학일자리플러스 취업지원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사이트 (알리오 등)
4. 전형별 준비 방법
서류전형 : 신입이 아닌 경력자에게만 해당하는 ‘경력직 제출용 직무수행계획’을 그간 배운 것을 활용하여 상세하게 써서 A4 한 장 꽉 채워 제출했습니다.
면접전형 : 기본질문답변, 예상질문답변, 장점어필답변, 마지막 한마디 목차별로 정리하여 달달 숙지했습니다. 면접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단체활동에 적합한 사람인지 등 안심시키고 나를 표현하는 자리입니다. 신입이기에 경력보다는 이곳에 입사한 후 나에게 어떤 비전이 있는지와 꿈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5. 최종 합격했던 기업의 면접 후기
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회사에 들어갔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툴은 무엇인지, 제가 준비했던 직무수행 계획에 대해 인상 깊게 보시면서 관련 추가 질문하셨습니다. 활용할 수 있는 툴은 제가 수료하고 이수했던 교육 및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연결 지을 수 있고 적용시킬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신입의 패기로 밀어붙였죠. 하물며 붙은 후에 실무를 해보니 적용할 수 없는 수준의 배움이었다 한들 어쩌겠어요. 전 신입이니까요. 일단 합격한 후에 집에서 공부하든 강의를 듣든 붙은 후에 얼마든지 대처할 수 있어요. 쫄지 마세요.) 자소서와 면접의 핵심은 어떻게든 제가 경험한 모든 경험 중 한 톨이라도 직무와 연결 짓는 스토리입니다.
6. 근무 기관 및 직무 소개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고 따두면 면접 시 어필할 내용이 몇 줄 더 생깁니다. 저는 핑계라면 핑계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다 가져갈 수 없는 상황이라 넓고 얕게 여러 조건을 평균 및 평균 이상으로 끌어올려야 했습니다만, 아직 시간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은 직무 관련 자격증을 따놓으시면 준비성 측면에서 좋은 이미지를 주실 수 있습니다. 회사 실무자 또한 면접에 들어오기 때문에 실무에 투입됐을 때 1부터 10까지 가르쳐야 하는 대상이 아닌, 설명하면 알아듣는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경력 있는 신입을 원한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 만약 자격증을 딸 시간이 부족하다 하시는 분들은 관련 교육이나 강의라도 수강한 내용을 자소서에 잘 녹여보시길 바랍니다.
7. 근무 직종/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
공공기관의 일하는 체계를 배우고 싶었고 동시에 마케팅 직무에서 꿈을 펼치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갖추고 있는 곳이 마침 채용공고를 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행정 직무에 지원하여 행정 체계를 겪어보고, 실질적으로 플랫폼 운영 및 활성화 사업을 맡아 홍보마케팅의 꿈도 펼칠 수 있었습니다.
8. 해당 직종, 회사의 업무 환경 등 본인이 생각하는 직장생활의 현실
어떤 유형의 사람과 일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하지만 직접 들어가기 전까진 어떤 사람이 내 상사가 될 것이고, 내 동료 직원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모를 수밖에 없죠. 그렇기에 회사를 선택하기 이전에, 사전경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원하는 기업에 인턴이나 일 배움을 활용해서 말이죠. 또한 회사마다 직종마다 분위기는 달라서 정확히 어떨 것이다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본인이 직장, 일에 대해 생각하는 가치관과 인생의 우선순위에 따라 회사를 선택하면 좋겠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추가) 모두가 아시겠지만, 디자인 제작자는 위아래로 닦달받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어떤 회사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조금은 여유로운 환경이 될 수도 스트레스받아 퇴사하고 싶은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사기업과 기관의 차이는 확실히 있습니다.)
9. 사회초년생으로서 회사생활에 대한 내용 및 초기 적응 팁
1) 회사에서 하는 사회생활이 찐 사회생활이다. 대학교도 작은 사회라고 하지만 자유도가 높았던 반면, 회사는 최소한의 ‘대인관계’를 해야 하는 곳이다.
2) 한 명만 죽도록 패자.(= 내 말을 들어줄 것 같은 한 분만 집중적으로 공략하자. 질문 살인마가 되어도 좋다.) 신입으로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즉 너의 존재만으로도 회사는 우선 좋게 볼 것이다.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신입을 뽑는 이유다. 새로운 에너지와 활기를 더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니 초반에 좋은 이미지일 때 많이 시도해 보고 물어보고 깨져봐라. 혼나는 거 누구나 싫지만 딱 그때만 눈 한번 감고 얼굴에 철판 깔고 시도해라. 모르니까 물어볼 수 있는 최고의 권리를 가진 시기이다.
10. 취업지원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용 사례
진로상담 및 취업상담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어디에 취업해야 할지, 무슨 일하며 돈 벌고 살아야 할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의문이 드는 순간이 왔었습니다. 그때 처음 찾아가 접하게 되었고, 그 이후에도 진로에 대한 생각이 많을 때 찾았습니다. 바로 취직하지 않고 공기업 준비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할지, 아니면 바로 취업한 후 경력을 쌓으면서 준비할지 고민에 대한 결정도 내릴 수 있게 많은 정보와 실제 경험한 멘토분의 현실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정말 큰 도움과 위안이 되었습니다.
11. 마지막으로 취업과 관련하여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인생은 길다. 긴 인생 동안 평생 경제적 활동하며 살아야 한다. 조급해 하지 말자.